(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1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인민민주주의-통일좌익당 총비서 미켈레 까뿌아노가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철학을 창시하시고 사회주의기치아래 전체인민의 통일단결을 이룩하시였으며 인민에 대한 한량없는 사랑을 지니시고 인민의 자유와 나라의 사회적진보를 마련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주석께서는 부정의와의 투쟁과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를 반대하는 투쟁,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으며 독립을 이룩한 나라들이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사회를 건설하며 남남협조를 강화할데 대하여 밝히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7일 발표한 담화에서 김일성동지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그이의 존함과 영상은 력사의 위대한 인간으로 세계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같은날 우간다전국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 니옴비 템보는 담화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을 정치,군사강국으로 만드시여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나가도록 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