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1돐에 즈음하여 영국,라오스,인디아,메히꼬에서 4일부터 7일까지 사이에 집회,강연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위대한 생애의 1994년》이 상영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그이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조선에 대한 련대성운동을 더욱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은 인류사상사에서 처음으로 사람위주,인민대중중심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분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혁명사상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더욱 심화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라오스 비엔티안농업대학 학장은 강연회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국통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존경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 한 조선은 반드시 하나로 통일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국의 맑스기념도서관과 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