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1돐에 즈음하여 뻬루, 메히꼬,파키스탄,프랑스,캄보쟈,따쥐끼스딴,타이 등에서 3월말부터 4월초 사이에 집회,강연회,토론회,친선모임,영화감상회 등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뻬루 새로운 좌익운동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 등 각계 인사들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태양절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로 경애하는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데 대하여 지적하면서 김정일각하이시야말로 세계정치원로이시며 인류자주위업의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과 편지가 채택되였다.
네팔선의당 위원장 바드리 프라싸드 만달은 7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1돐이 되는 4월 9일은 전체 조선인민과 평화애호적인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또 하나의 경사스러운 날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조직비서 떼.베.까리모브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동지는 사회주의조선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자파르 바크따와리는 친선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세계진보적인류와 발전도상나라들은 김일성주석께서 가리키시는 자주의 궤도를 따라 발전의 길을 걸어왔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가슴속에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