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가 처음으로 출판된 때로부터 10여년 세월이 흘렀다.
주석의 혁명생애와 투쟁업적이 집대성되여있는 회고록은 이 기간 170여개 나라에서 광범히 보급되였으며 세계 50여개 나라에서 18개 어종으로 수십만부가 출판되였다.
중국과 로씨야에서는 회고록 항일혁명편 1권부터 8권까지를 근 10만부 발행하였다.
로므니아,벌가리아를 비롯한 유럽의 여러 나라들에서는 절세의 위인전이 민족어로 출판되여 각계 인사들과 인민들속에서 널리 애독되고있다.
인디아,기네,나이제리아,메히꼬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는 회고록을 보급하기 위한 조직들을 내왔으며 주체사상국제연구소에서는 회고록 1,2,3권을 백봉문고로 발행하였다.
몽골,르완다,뽀르뚜갈,뻬루를 비롯한 세계 100여개 나라들에서는 회고록에 대한 연구토론회,감상발표회,독보회 등이 널리 진행되고있다.
회고록을 읽은 세계 여러 나라의 정계,사회계,학계의 인사들은 주석의 한생이야말로 현대력사에서 찾아볼수 없는 걸출한 위인의 한생, 20세기를 대표하는 사회주의정치지도자의 가장 고귀한 한생이라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