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성원들의 태양절기념 친선련환모임이 15일 평양에서 있었다.
모임에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비슈와나스리사장일행과 아라끼 사까에 부사무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대표단,여러 나라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성원들,조선사회과학자협회 김영일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비슈와나스리사장은 연설에서 1912년 4월 15일은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인께서 탄생하신 날이라고 하면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사회주의 위업을 담보하는 선군정치의 오늘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창창한 미래를 마련 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주체의 태양이신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제자들이라고 하면서 그는 주체사상신봉자가 된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모두가 주체위업에 끝까지 충실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
김영일부위원장은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혁명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며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우리 인민은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추면서 인류공동의 명절인 태양절을 뜻깊게 기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