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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들 진행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1돐에 즈음하여 탄자니아,우간다,슬로벤스꼬,인디아,오스트리아,뻬루에서 집회와 토론회,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가 2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탄자니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부위원장 에프.리모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진보적인 나라 인민들의 민족해방운동과 새 사회건설을 적극 지지성원하여주시였다, 그이께서는 20세기의 위인중의 위인, 인류의 태양으로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우간다대통령부 상급고문 챵고 마쵸는 사진전시회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빛나는 혁명생애에 언급하고 그이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요제프 쉐브쯔는 《선군정치의 초석을 마련하신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의 토론회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조선을 제국주의의 횡포한 도전과 전쟁책동에도 끄떡하지 않는 자주의 성새,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킨 필승의 기치, 만능의 보검이라고 말하였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 발조르 싱 차우한과 소조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에 관한 토론회에서 위력한 선군정치는 문무를 겸비하신 장군형의 정치가만이 내놓을수 있는 정치방식이다, 김정일각하의 독특한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은 세계정치에 커다란 영향을 주면서 강국으로서의 위용을 온세상에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와 뻬루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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