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5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오스트리아,따쥐끼스딴,파키스탄,나이제리아,스위스,윁남,방글라데슈에서 집회들과 토론회,도서,사진전시회들, 영화감상회,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도서,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혁명업적, 태양의 성지 만경대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의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초상화에 꽃다발들을 증정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위원장 막스 훼르웨르네르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에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고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세계에 공인된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파키스탄사회주의당 위원장은 사진전시회와 조선영화 《위대한 생애의 1994년》에 대한 감상회에서 연설하면서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 언급하고 조선의 력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혁명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성원들은 토론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더욱 발전풍부화된 주체사상은 세기를 이어가며 놀라운 견인력과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윁남에서는 친선모임에 이어 예술공연이 진행되였으며 출연자들은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조선의 행운》등 조선노래들을 불렀다.
스위스와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