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비서는 13일 의례방문하여온 조선특명전권대사 김병남을 만났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수리아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에 대한 깊은 경모의 정을 간직하고있으며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의 투쟁은 세계진보적인류의 반제투쟁의 본보기로 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의 승리는 그들 자신의 승리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