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대변인이 17일 담화에서 각계각층 민중은 이번 《총선》의 승리를 공고히 하고 더욱더 발전시켜 새 정치,새 제도,새 생활을 위한 반미자주화투쟁을 힘있게 전개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지난 15일 남조선의 17대 《총선》에서 진보개혁세력이 압승을 이룩한것은 자주적인 새 사회,통일조국을 안아오려는 우리 국민의 자각과 도도한 진출이 가져온 자랑찬 결실로서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의 빛나는 승리이라고 지적하였다.
《총선》에서 《한나라당》을 비롯한 친미보수세력이 대참패를 당함으로써 민족을 반역하고 민심을 거역한 반역당,정치간상배들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으며 대세에 역행하는 자들에게는 앞날이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대변인은 제17대 《국회의원선거》결과는 미국과 극우보수세력이 국민의 머리우에 군림하던 시대는 영영 지나갔으며 《국회》우에 우리 민중이 있다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주었다고 말하였다.
우리 《한민전》은 전 국민과 함께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실현하며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우리 민족끼리 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계속 굴함없이 싸워나갈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