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의 주최로 9일 아부쟈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 보고를 한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 싸디크 아브 바크르 아바와 토론자들은 주체철학의 독창성은 력사상 처음으로 사람은 자주성,창조성,의식성을 가진 사회적존재라는것과 사람은 세계의 주인이며 사회도 사람에 의해 개조,발전된다는것을 과학적으로 해명한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리고 주체사상학습을 더욱 강화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의 진수를 완전히 파악할데 대하여 그들은 지적하였다.
위대한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해나가시는 김정일각하는 21세기의 위대한 사상리론의 대가이시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한편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0일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태양절기념준비위원회의 주최로 디마스끄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