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우간다전국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우간다전국청년리사회, 우간다전국녀성리사회가 일본의 군국주의부활과 해외팽창책동을 규탄하여 1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일본이 조미사이의 핵문제를 구실로 군국주의를 부활시키고 해외팽창에로 줄달음치고있는 행위를 조선과 아시아나라들에 대한 재침계획을 실현하려는것으로 락인하였다.
성명은 세계 모든 나라들 특히 지난 시기 일본의 군사적침략을 당한 나라들이 일본의 군국화와 해외팽창책동 그리고 그것을 부추기는 미국의 행동에 각성하며 이를 저지시키기 위한 활동을 강화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