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독립 58돐에 즈음하여 수리아대사관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이 20일 조선수리아친선 평양중화중학교에서 있었다.
모임에는 조선주재 수리아아랍공화국 무함마드 아디브 알 하니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수리아친선협회 부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전현찬부위원장,관계부문 일군들,이 학교 교원,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먼저 학교구내에 건립된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의 현지교시판에 대한 해설을 들었다.
이어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다녀가신 교실을 비롯한 여러 실험실습실들을 돌아보고 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으며 조선과 수리아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