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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인사들 태양절 담화 발표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10일과 12일 방글라데슈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은 탁월한 사상으로 인류가 나아갈 길을 밝혀주신 위대한 사상가이시며 착취와 억압이 없는 새 세상에서 살려는 조선인민의 세기적숙망을 실현시켜주신 20세기의 로련한 정치가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자기들은 미제국주의자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굴복시키기 위한 새로운 음모를 꾸밀때마다 그를 반대하여 투쟁하였고 언제나 조선반도의 통일을 위한 공화국정부의 원칙적인 립장을 지지하였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농업로동자동맹 서기장 누룰 아노와르는 제국주의침해로부터 조선의 사회주의를 수호하는것은 세계혁명적인민들의 마땅한 본분이라고 하면서 방글라데슈의 진보적인민들이 미제의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을 반대하는 련대성활동을 널리 벌려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아래 조선이 통일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김정일각하의 눈부신 활동이 조선인민과 세계 혁명적인민들에게 새로운 승리와 영광을 안겨주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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