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에서 1등으로 준결승경기에 진출한 리영철선수는 11:1이라는 압도적인 점수차이로 남조선선수를 물리쳤다.
이란선수와의 결승경기에서 그는 상대방의 전술적의도를 제압하면서점수를 올려 이란선수를 5:2로 타승하고 제1위를 쟁취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아시아의 14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