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탁월한 군사적예지와 뛰여난 령군술을 지니시고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사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백두의 전설적영웅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시고 자체의 혁명무력을 건설하시여 미일제국주의강적을 때려부신 군사의 영재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부터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고 승리하는 혁명투쟁의 합법칙성을 통찰하신 그이께서는 혁명의 승리를 이룩하자면 자체의 혁명무력이 있어야 하며 혁명군대는 단순히 적과 싸우는 무장대오만이 아니라 혁명을 주도하고 이끌어나가는 전위부대로 되여야 한다는 사상을 제시하시고 항일유격대를 창건하시였다. 이것은 혁명적군건설력사에서 처음으로 진정한 인민의 군대,혁명군대의 본보기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독창적인 전략전술과 전법을 창조하시여 미일제국주의를 타승하신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준엄한 항일전의 나날에 창조하신 소부대작전과 대부대작전의 령활한 배합과 기습전,매복전,유인전을 비롯한 전법들은 적은 력량으로 수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우세한 적들을 때려부실수 있게 하는 주체적인 유격전법이였다.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조하신 비행기사냥군조운동,저격수조운동,땅크사냥군조운동,산악전과 야간전,갱도전,이동포활동을 비롯한 전법들은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특성과 실정에 맞는 주체적인 전법이며 세계전쟁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독창적인 군사전법이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된 힘으로 두차례의 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강철의 령장이시다.
그이께서는 혁명의 개척기에 먼저 군대부터 창건하시고 군대가 인민의 지지성원속에서 무장투쟁을 벌려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항일의 불길속에서 마련된 군민일치의 전통은 3년간의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 근본원천이였다.
신문은 한 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때려부시고 반제민족해방투쟁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는 절세의 애국자,강철의 령장으로서의 위인적풍모가 력력히 새겨져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세기적인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는 주체의 혁명적신념이 뜨겁게 맥박치고있으며 그 어떤 뢰성벽력에도 드놀지 않는 강철의 령장의 무비의 담력과 강의한 의지가 그대로 체현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참으로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탁월한 군사사상과 뛰여난 군사적지략,무비의 담력과 비범한 령군술로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때려부시고 우리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여주신 전설적령장이시며 희세의 군사전략가이시라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백전백승의 력사는 오늘 백두산의 장군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세기를 이어 빛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