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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동맹 중앙위 현지지도 40돐기념 보고회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청년동맹 중앙위원회 현지지도 40돐기념 보고회가 21일 청년동맹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53(1964)년 4월 22일 청년동맹 중앙위원회를 찾으시고 민청(당시) 제5차대회 준비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으며 일군들과 담화하시면서 청년동맹의 성격과 기본임무를 명확히 천명해주시고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청년동맹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는 기념보고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날에 하신 력사적인 담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청년동맹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하여》는 조선로동당의 전투적후비대인 청년동맹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조직으로 반석같이 꾸리며 조선청년운동을 주체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나가야 할 강령적인 지침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그 이후에도 청년동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고 그 역할을 끊임없이 높이며 청년동맹의 혁명적성격을 튼튼히 고수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청년동맹은 당과 수령에게 무한히 충실한 선군혁명조직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우리 청년들은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별동대의 값높은 영예를 지니고 조국보위와 강성대국건설에서 무비의 용맹과 위훈을 떨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청년동맹일군들이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청소년들에 대한 정치사상교양에 큰 힘을 넣어 그들을 투철한 혁명적수령관과 열렬한 조국애, 견결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닌 열혈충신으로, 사회주의조국의 수호자, 강성대국건설의 선봉대로 억세게 준비시킴으로써 당과 수령의 령도업적을 만대에 빛내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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