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꾸바 내각 제1부수상인 혁명무력상,라오스의 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 국방상, 조선친선협회, 수리아의 부대통령과 아랍사회부흥당 부총비서, 내각부수상 겸 국방상, 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에짚트의 부수상 겸 농업 및 토지개간상, 민족진보통일련합당 위원장, 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리비아의 위대한 9월1일혁명의 력사적지도부 성원과 사회주의인민공동체 부비서, 메히꼬의 로동당 전국집행위원회 조정자(당수)와
당전국집행위원회, 조선친선협회, 김일성주석회고메히꼬친우협회, 조선통일지지메히꼬위원회, 뻬루의 공산당(붉은조국), 새로운 좌익운동, 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조선친선문화협회, 이란의 국방 및 무력병참성, 무산자 및 이슬람교혁명전상자기구, 《로동자의 집》, 조선친선마그쌀농목장, 테헤란 타임스신문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과 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 위원장, 영국 글로버그룹 회장, 싱가포르 이콘건강관리회사 등 해당 나라 정부,정당,단체,기관들과 각계인사들이 13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조선대표부들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한편 말레이시아 양지려행사 총사장, 엠케이피회사 사장, 씨메트리크링크회사 사장은 13일 조선대표부를 축하방문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증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