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로씨야,방글라데슈,우간다,벌가리아,스웨리예,가이아나,인디아,베닌,기네,마쟈르,아일랜드에서 9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기념집회,좌담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주체사상과 더불어 영원히 인류력사에 찬연히 빛날것이라고 하면서 세계 수억만인민들은 인류해방위업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주석을 영원히 추억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선을 짧은 기간에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한 세상에서 으뜸가는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언급하고 오늘 조선인민은 주석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선군로선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연설자들은 오늘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로 미제와의 핵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며 조선로동당을 빛나게 향도하시여 사회주의기치를 굳건히 고수해나가신다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