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기에는 로씨야,영국,카나다를 비롯한 22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100여명의 휘거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짧은종목과 자유종목경기에 출연한 김영숙선수는 성인급녀자개인경기에서 종합 1위를 쟁취하고 금메달을 수여받았다.
또한 한정인선수는 성인급남자개인경기에서, 리성철선수는 청소년급남자개인경기에서 각각 종합 2위를 하였다.
선수들은 22일 조국에 돌아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