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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트리글라브컵》국제휘거경기에서 금메달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터 18일까지 슬로베니아의 예쎄니쩨에서 진행된 《트리글라브컵》국제휘거경기에서 조선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였다.

이번 경기에는 로씨야,영국,카나다를 비롯한 22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100여명의 휘거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짧은종목과 자유종목경기에 출연한 김영숙선수는 성인급녀자개인경기에서 종합 1위를 쟁취하고 금메달을 수여받았다.

또한 한정인선수는 성인급남자개인경기에서, 리성철선수는 청소년급남자개인경기에서 각각 종합 2위를 하였다.

선수들은 22일 조국에 돌아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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