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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인민군대는 주체혁명의 믿음직한 수호자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인민군대는 주체혁명의 강력한 수호력이며 조선혁명은 곧 총대혁명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혁명의 준엄한 시련을 뚫고 백승만을 떨친 조선혁명의 력사적 로정에도 우리 혁명무력의 자랑스러운 군기가 날리고있고 우리 혁명의 고귀한 전취물과 시대를 빛내이는 창조물들에도 우리 인민군대의 영웅적위훈이 깃들어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특히 우리 인민군대는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총폭탄대오이라고 하면서 혁명의 수뇌부의 안녕과 권위보장을 위하여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고 성벽이 되며 수뇌부의 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수뇌부의 령도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수령의 군대로서의 우리 인민군대의 근본특징이라고 강조하였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반제군사전선의 전초선에서 조국을 보위하고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가 주체혁명위업을 믿음직하게 보위할수 있는 강위력한 대오로 자라난것은 위대한 백두령장들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데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손길아래 자라난 인민군대의 위력은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비상히 높이 떨쳐지고있다.

위대한 백두령장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 인민군대는 반제투쟁의 전초선에서 주체혁명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강력한 력량으로 더욱 존엄떨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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