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2돐을 맞으며 25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에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기념탑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꽃바구니진정에는 김일철,리용무,계응태,양형섭,김중린,박기서,전재선과당,무력기관,정권기관,근로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조선인민군 장병들,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꽃바구니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기념탑 중심주제 《승리》상 앞에 진정되였다.
이어 인민무력부,근로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 부대,과학,교육,보건,출판보도기관,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공장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영웅적조선인민군 장병들에게 승리와 영광이 있으라!》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또한 기념탑에 꽃다발과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