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은 조선인민군창건 72돐을 맞으며 24일 발표한 담화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령도하여 오신 조선인민군은 오늘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선군령도에 의하여 세계제일의 무적강군으로 위상을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자위의 총대에 의거하여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 강적을 물리치고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굳건히 지켜오신 김일성주석은 진정 동서고금에 있어본적이 없는 천재적군사전략가이시며 위대한 승리의 상징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빨찌산의 아들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주석으로부터 물려받은 백두산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잡으시고 20세기에 이어 21세기에도 선군승리의 력사를 찬란히 아로새기고 계신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세련된 령도에 의해 조선인민군은 수령결사옹위,결사관철정신이 꽉 들어찬 사상과 신념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그 어떤 대적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강력한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현대적강군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