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인도네시아공화국 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0돐에 즈음하여 두 나라 외무상들이 축전들을 교환하였다.
백남순외무상은 축전에서 지난 40년간 두 나라는 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선린우호관계를 여러 분야에서 적극 발전시켜왔으며 자주,평화,친선의 리념밑에 국제무대들에서도 긴밀하게 협조하여왔다고 하면서 이에 대하여 만족하게 생각한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확대발전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누르 하싼 위라유다외무상은 축전에서 두 나라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번영을 위한 공동의 념원으로부터 출발하여 광범한 쌍무적 및 지역적, 세계적문제들에서 긴밀히 협조하여왔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에 맞게 보다 공고발전되기를 열렬히 희망한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끊임없는 평화와 번영이 있기를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