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바누 케이타 소장과 빠떼 디알로 실장에게 농학박사학위를 수여하였다.
이들은 해당지역의 실정에 맞는 농업과학기술과 영농방법을 연구하여 기네를 비롯한 서아프리카나라들의 농업생산을 추켜세워 남남협조를 실현하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학위를 수여하는 의식이 2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
여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위원장인 곽범기내각부총리와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강춘금서기장, 농업과학원 고금학부원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결정이 랑독된 다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농학박사증서와 박사메달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