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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룡천역사고에 계속 위문과 지원의사를 표시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기업들과 단체들이 룡천역에서 있은 사고와 관련하여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민족화해협의회를 비롯한 공화국북반부의 해당기관들에 위문전문을 계속 보내여 오고 있으며 지원의사를 적극 표시하고있다.

현대아산은 룡천역의 불행한 사고에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하면서 하루빨리 모든것이 복구되여 정상화되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세계평화련합》사무총장 박상권은 진심으로 애석한 마음의 위로와 격려를 드린다고 하면서 사고를 가시기 위한데 필요한 지원을 할 용의를 표시하였다.

《대학생선교회》는 사고의 피해복구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자기들도 적극적으로 여러 협력단체들과 함께 협력해나갈 의사를 표시하였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은 사고 수습에 힘을 모아 이 비극을 오히려 민족의 단합과 협력의 계기로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공화국에 대한 여러 협력단체들은 힘을 모아 먼저 긴급구호물자를 전달하고 룡천사고피해를 돕는 국민련대운동단체를 내와 계속적인 지원협력사업을 벌릴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평양에 체류중인 《남북어린이어깨동무》단체도 사고에 위로를 표시하면서 지원의사를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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