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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 로작발표 30돐기념 출판보도부문 연구토론회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주체63(1974)년 5월 7일 로작발표 30돐기념 출판보도부문 연구토론회가 29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정하철과 출판보도부문 일군들과 기자,편집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자들은 이 로작은 우리 당 출판보도활동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나가야할 강령적문헌으로, 우리의 출판물과 통신,방송이 주체적인 출판보도물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로 된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총대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시였으며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혁명적출판보도물을 창간하시고 지도하시면서 장차 선군위업수행의 사상적무기로 될수 있는 력사적뿌리와 전통을 마련하신데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혁명의 수뇌부와 당과 군대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루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반사회주의,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백전백승의 한길로 전진하는 우리 혁명의 자랑찬 현실은 사상을 가장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시고 선군혁명의 주체를 백방으로 다져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특출한 정치실력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우리의 출판보도물이 자기의 시대적사명과 임무를 다하기 위하여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을 명맥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선군혁명위업수행을 위한 출판보도선전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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