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기대회에서 4.25체육선수단 선수들인 전형국은 55㎏급, 박광일은 60㎏급, 황보성은 66㎏급, 최남은 74㎏급경기에서 각각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하였다.
한편 남광일은 96㎏급경기에서 2위를, 박동철은84㎏급경기에서 3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