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필리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가 백두산3대장군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갈데 대한 몽골단체들의 호소문을 지지하여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 그리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를 모시지 못하였더라면 존엄있고 평화애호적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오늘을 생각할수 없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은 조선로동당창건 60돐과 조선의 광복 60돐이 되는 2005년에 백두산밀영지구에 모여 백두산 3대장군의 빛나는 생애와 업적을 높이 칭송하며 이 지구에 백두산3대장군의 위인상을 형상한 기념비를 건립하고 제막하는데 적극 참가하자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외세의 간섭이 없이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6.15북남공동선언 리행에 힘있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자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이러한 제안이 평화와 진보,자주권을 존중하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찬동을 받으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