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에꽈도르 까냐르주정부의 주최로 뜨론깔시에서 18일 기념집회가 진행되였다.
까냐르 주장관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은 위대한 태양이시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그이를 자기 운명과 민족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있으며 위대한 태양이 솟은 날을 《태양절》이라고 부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석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고계신다고 하면서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은 영원한 태양의 조국, 김일성조선으로 빛을 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인디아,세네갈,리비아에서는 12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금수산기념궁전》,《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 등이 상영되였다.
세네갈국회의원 니브 디옴은 친선모임에서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각하는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시며 인류자주위업을 승승장구의 한길로 이끄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리비아의 아지지야일용품공장 지배인 씨이드 파흐드와는 영화를 감상하고 나서 자기가 지은 시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언제나 우리의 심장속에》를 격조높이 읊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