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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절 114돐기념 중앙보고회 진행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전세계로동계급의 국제적명절 5.1절 114돐기념 중앙보고회가 1일 평양방직공장에서 진행되였다.

내각총리 박봉주,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은 기념보고에서 조선로동계급이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 전력사적행정에서 당과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온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자주,독립,사회주의를 위한 우리 로동계급과 인민의 투쟁은 류례없이 간고하고 험난하였지만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심으로 하여 중첩되는 력사의 시련을 헤치고 백전백승의 력사를 창조하여올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사회주의위업의 수호자이시며 21세기의 태양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새 시대를 성스러운 선군시대로 빛내이며 긍지높이 전진해나가고있는것은 조선로동계급의 최대의 행운이며 최상의 영광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받들고 강성대국의 보다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혁명적공세를 벌려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며 조국의 통일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앞당겨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전체 로동계급이 경애하는 장군님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견결히 옹호보위하고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결사관철하는 전위투사,선군혁명동지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로동계급이 모든사업을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조직진행하여 나라의 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앞장서고 투철한 계급의식과 반제투쟁정신으로 우리의 사회주의전취물을 굳건히 지키며 일단 준엄한 시각이 닥쳐온다면 1950년대 그때처럼 로동자사단,로동자련대를 무어 조국수호성전에 용약 떨쳐나설수 있게 만단의 전투준비를 갖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조선로동계급과 인민들은 앞으로도 자주,평화,친선의 리념밑에 세계혁명적인민들과 굳게 단결하여 미제국주의자들의 전횡과 강권행위를 반대하고 민족의 자주권과 세계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것이며 인류의 자주위업과 사회주의위업앞에 지닌 자기의 성스러운 국제적임무를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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