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2돐에 즈음하여 윁남,인도네시아,도이췰란드,적도기네주재 조선 대표부들에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친선모임과 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군건설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60돐》,《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
윁남국방성 부상과 적도기네륙군사령관 등 행사참가자들은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창건되였으며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난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높이 찬양하였다.
그들은 승리만을 떨쳐온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자랑찬 72년의 력사에 언급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조선인민군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선군정치의 위력을 온 세상에 과시하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