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전국언론로동조합련맹》 등 7개 언론단체들이 4월 2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라크추가파병을 반대하는 긴급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단체들은 시국선언에서 에스빠냐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이 련이어 파병철회결정을 내리고 이라크에서 군대를 철수시키려 하고있는 때에 유독 남조선당국만이 파병을 고집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또한 이라크추가파병은 국민의 안전을 위태롭게 하고 국제적인 고립과 비난을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단체들은 당국이 파병결정을 즉시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