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항일혁명투사 황순희에게 생일 여든다섯돐상을 보내시였다.
주체8(1919)년 5월 3일 중국동북지방에서 태여난 황순희는 10대의 어린 나이에 민족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품에 안겨 혁명의 참뜻을 키우고 조국광복의 력사적위업실현과 새 조국건설,사회주의부강조국건설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였으며 지금도 로당익장하여 혁명의 1세대답게 고령에 이른 오늘까지도 조선혁명박물관 관장사업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다.
항일혁명투사들을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첫 세대로 끝없이 아끼고 내세워주시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언제나 그들의 사업과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주실수있는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안겨주시였으며 황순희에게 생일 80돐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은정깊은 생일상을 보내주시는 특전을 베풀어주시였다.
3일 생일 여든다섯돐상이 그에게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