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1일 서울 마로니공원에서 5.1절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행사에는 민주로총소속 로조원 8,000여명과 민주로동당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참가하였다.
단체는 《올해 투쟁을 국회에 진출한 진보정치인들과 함께 국민이 공감하고 참가하는 방식으로 전개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비정규직차별철페와 구조조정중단,이라크파병철회 등을 핵심목표로 제기하고 《정부》정책의 전면수정을 당국에 강력히 요구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국로총》도 림진각에서 5.1절 기념식을 가지고 비정규직차별철페를 위해 계속 투쟁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한편 민주로총은 4월 30일 서울의 중앙대학교 운동장에서 5.1절전야제를 가지였다.
전야제에는 로동자,청년학생 등 1만여명이 참가하였다.
먼저 집회가 있었다.
집회에서 민주로총 위원장 리수호는 《인간이 해방되고 로동자가 주인이 되는 참세상을 만들자》고 강조하였다.
집회에 이어 참가자들은 《단결》팀과 《투쟁》팀으로 나뉘여 문화행사를 벌렸다.
문화행사가 끝난 다음 랑독된 결의문은 정규직로동자들과 비정규직로동자들이 단결하여 비정규직차별을 철페시키기 위한 공동투쟁을 벌려나가자고 강조하였다.
5.1절전야제가 끝난 다음 이곳에서는 청년학생문화제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