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고전적로작 《학교교육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 발표 30돐기념 교육부문 연구토론회가 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63(1974)년 5월 3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에서 《학교교육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주석께서는 로작에서 보통교육부문사업이 차지하는 위치와 중요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시고 이 부문에 대한 당과 국가의 지도를 강화하며 학교교육을 혁명적조직생활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해나갈데 대하여 밝혀주심으로써 교육의 전과정이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당과 수령,인민에게 끝없이 충실한 혁명인재로 키우는 사상교양과정으로 일관되게 하시였다.
주석의 고전적로작은 보통교육부문사업을 사회주의교육학의 요구에 맞게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고 집대성한 교육강령이며 학교교육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침으로 된다.
토론회참가자들은 먼저 주석의 고전적로작을 육성록음으로 청취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 학교교육사업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명철한 해답을 주심으로써 사회주의교육리론을 더욱 발전풍부화하시고 혁명인재육성의 가장 옳바른 길을 밝혀주신데 언급하고 고전적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고전적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교육실천에 빛나게 구현해나감으로써 당의 믿음과 기대에 충성으로 보답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와 김용진교육상 등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