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 뻬루 리마시 마그달레나 델 마르구역 명예시민증서가 수여되였다.
명예시민증서에는 《뻬루공화국 리마시 마그달레나 델 마르구역청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 김일성각하께 명예시민칭호를 수여해드리는 영광을 가집니다》라는 글이 씌여져있다.
명예시민증서를 리마시 마그달레나 델 마르구역 프란씨스 알리쏜 오야게장관이 4월 30일 뻬루주재 조선 유창운특명전권대사에게 전달하였다.
석상에서 그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각하께 구역리사회결정에 따라 명예시민칭호를 수여해드리게 된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오래전부터 주석각하를 경모해왔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