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를 발표하신 13돐을 맞으며 기념론설을 실었다.
주체80(1991)년 5월 5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우리 식 사회주의가 주체사상을 구현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며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그 우월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되고있는 사회주의이며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된 불패의 사회주의이라는데 대하여 밝혀져있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 식 사회주의를 빛내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선군의 기치밑에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지도적지침을 마련하신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시대발전의 요구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신데 기초하시여 내놓으신 선군사상은 군사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군대를 주력으로,핵심으로 하여 조국을 보위하고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갈데 대한 사상이다. 변화된 조건과 환경에 맞게 군력강화를 모든 사업에 선행하고 혁명군대의 사상과 정신의 위력으로 혁명발전의 새로운 앙양기를 열어나가게 하는 선군사상이야말로 21세기 자주위업승리의 진로를 밝힌 고귀한 지도적지침으로 된다.
론설은 계속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를 빛내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인민군대를 본보기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강력한 주체를 꾸리신데 있으며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련속에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신데 있다고 썼다.
론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어버이수령님께서 세워주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