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세네갈공화국 아브둘라이 와드대통령이 세네갈은 조선과의 관계를 중시한다고 말하였다.
김경신조선특명전권대사는 4월 27일 세네갈대통령을 작별방문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어려운 조건에서도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핵문제와 조국통일문제의 해결을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이에 리해와 지지를 표시한다고 말하였다.
대통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김정일위원장각하의 중화인민공화국 비공식방문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이바지한 성공적인 방문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는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