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교육도서출판사에서는 뛰여난 창작적재능을 가진 학생들의 글작품집 《빛나라 김정일장군의 나라》(3)를 출판하였다.
작품집에는 200여편의 동요,동시,서정시,작문,단편소설 등의 작품들이 편집되여있다.
작품들은 조국의 륭성번영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바치신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고있으며 지덕체를 겸비한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학생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생동하게 보여주고있다.
그 중에는 동시 《기념사진》,《사랑의 콩나물》, 동요 《렬사릉 언덕》,《진달래》, 수필 《날씨에 대한 생각》, 작문 《위성을 찾는 마음》, 단편소설 《앞선 동무》, 동화 《전화기형제들의 소동》을 비롯한 사상예술성이 높고 동심을 잘 반영한 작품들이 있다.
또한 《영원히 모셔갈 마음》,《푸르른 다박솔 설레입니다》,《강성대국 해맞이》등의 가사들과 《기다리는 한초한초》,《변함없는 내 동무》,《교문으로 들어서며》를 비롯한 서정시들도 있다.
작품집에는 글쓰기에 소질이 있는 학생들과 글짓기지도교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작품평과 이름있는 작가들의 하고싶은 말, 창작경험도 편집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