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4월 22일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는 문답의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서기장 호아낀 모라는 토론회를 결속하면서세계에 대한 주체적관점과 립장은 사람들로 하여금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이라는 높은 자각을 가지고 자주적으로,창조적으로,의식적으로 세계를 개조하고 자기의 운명을 개척해나갈수 있게 하는 참다운 혁명적인 관점과 립장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철학적원리에 기초하고있는 주체의 세계관은 우리 시대의 가장 옳바른 세계관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