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평양제1중학교 현지지도 20돐을 맞으며 수도 평양에서 전국 수재교육성과전시회 및 경험발표회(5월 3일-6일)가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평양제1중학교를 비롯하여 전국의 도,시,군 1중학교들이 참가하였다.
전시회장에는 각급 1중학교 교원, 연구사들이 지난 기간 수재교육사업을 위하여 창안제작한 각종 직관연시기구,새로 개발한 전자도서와 교육프로그람, 실험실습설비와 교육기술수단, 교수안, 교재 및 참고서 1,600여점이 전시되였다.
그중에서도 참고서 《수학의 력사》1,2,3권, 교육다매체프로그람 《유전자단백질》, 1,000분의 1의 정확도를 보장한 《전자초시계를 리용한 흔들이주기 측정기구》, 연구자료 《성세포 클론토끼새끼》, 《과학환상그림집》 등은 참관자들의 특별한 관심을 모았다.
경험발표회에서는 수재선발과 학생들의 뛰여난 지적능력을 보다 높이기 위한 다과목 교수교양과 수재교육기관 관리운영에서 얻은 400여건의 좋은 경험들이 발표되였다.
이 전시회 및 발표회는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수재교육사업을 한계단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