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북부지대인 량강도에 삼수발전소가 건설되게 된다.
전력생산의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시고 전기화구상을 무르익혀오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삼수발전소건설을 발기하시고 공사규모와 준비정형,건설 력량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면서 발전소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삼수발전소는 위치도 좋고 착상이 기발하고 훌륭하며 매우 실리적이라고 하시면서 건설준비를 끝내고 착공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허천강과 운총강의 물을 리용하여 많은 량의 전기를 생산하게되는 이 발전소는 량강도의 전기문제를 푸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며 도안의 인민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게 된다.
이 발전소가 건설되면 백두산지구의 전기문제가 보다 원만히 해결되여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인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들이 21세기 태양의 성지로 더 잘 꾸려지게 되며 발전소언제건설로 대인공호수가 생겨나 혜산과 삼수일대의 풍치가 더욱 아름다와지게 된다.
발전소건설 착공식이 7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내각총리 박봉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정하철과 내각성원들, 성,중앙기관 책임일군들, 관계부문 일군들, 지방 당,정권기관,근로단체 책임일군들, 전국당선전일군돌격대원들,청년돌격대원들,건설자들, 량강도안의 근로자들이 착공식에 참가하였다.
내각총리 박봉주는 착공식에서 한 보고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지도와 보살피심속에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대담한 공격정신과 혁명적인 일본새로 발전소건설설계를 앞당겨 끝낸데 기초하여 가설건물과 작업도로,송전선공사,채석장마련 등 발전소건설준비작업을 짧은 기간에 끝냄으로써 발전소건설을 원만히 진행할수 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이 혁명적군인정신과 강계정신, 라남의 혁명적일본새가 온 사회에 차넘치는 현실적조건에 맞게 높은 충성심과 헌신성을 발휘하여 발전소건설을 짧은 기간에 끝냄으로써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 위업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착공식이 끝난 다음 발파에 이어 건설작업이 시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