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발 조선중앙통신)력사문화도시 개성시 연릉리의 풍치아름다운 곳에 로동자정양소가 있다.
백살구나무,복숭아나무,감나무,왕밤나무,향나무와 진달래를 비롯한 갖가지 꽃나무들로 둘러싸인 1,800여㎡ 건평의 정양각들에는 12칸의 침실과 식당, 체육문화오락실과 한증칸 등이 현대적으로 잘 꾸려져있으며 그를 중심으로 구색에 맞게 배구장과 롱구장, 양어장과 동물사에 이르기까지 로동자들의 휴식에 편리한 조건이 충분히 갖추어져있다.
정양소에서는 개성송도피복공장,개성특산물가공공장,개성고려수예품공장을 비롯한 여러 공장의 로동자들이 정양생활을 하고있다.
정양소와 공장들사이에는 정양생들을 위한 출퇴근뻐스도 다니고있다.
나라에는 로동자들을 위한 정양소들이 도처에 꾸려져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