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사도회》라고 불리우는 일본의 우익단체 회원 4명은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망발을 불어대며 시마네현을 떠나 해상시위를 벌린 다음 독도상륙을 시도할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해양경찰대는 5척의 경비함과 2대의 직승기, 《특공대》를 독도에 파견하여 섬주변에 대한 비상근무에 들어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