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히라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진행된 제7차 현시대와 민족예술에 관한 미학토론회에 참가하였던 에짚트대표 샤우끼 갈랄 모함메드 오스만이 3일 이 나라 주재 조선중앙통신사 특파기자와의 회견에서 조선의 사회주의가 사람을 중심에 놓고 사람을위해 복무하는 우월한 사회제도라는것을 절감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평양학생소년궁전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면서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는 어린이들의 예술공연을 본 감정을 이야기하면서 정말 조선의 어린이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어린이들이라고 말하였다.
특히 김정일각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의 강한 조직성과 완강성,전투력이 자기에게 가장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은 수령과 인민,군대가 하나로 일심단결되여있기때문에 미국의 도전을 물리치고 반드시 승리할것이며 미국의 대조선정책은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아랍인민들도 조선인민처럼 단결된 힘으로 미국과 맞서 싸워 아랍땅에서 미군을 몰아내야 하며 세계진보적인민들도 단결하여 반미투쟁을 벌려나간다면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은 파탄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