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63(1974)년 5월 7일로작발표 30돐에 즈음하여 출판보도부문일군 문답식학습경연이 진행되였다.
경연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우리 당 출판보도물의 성격과 사명,기본임무,자기 활동에서 견지해야 할 근본원칙, 출판보도혁명에 관한 사상리론 등의 문제들을 깊이있게 해설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신문혁명,보도혁명,출판혁명의 불길을 일으켜주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전적로작은 력사상 처음으로 우리 당 출판보도물을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에 이바지하는 위력한 사상적무기로 규정하고 출판보도사업에서 새로운 혁신을 끊임없이 이룩해나갈수 있는 근본원칙과 방도를 밝힌 출판보도물건설의 대강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선군의 기치밑에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투철한 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하여 사회주의사상진지가 철옹성같이 다져지고 강성대국건설의 새 력사가 펼쳐진 오늘의 자랑찬 현실은 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는 훌륭한 교양자, 대담한 선전자, 충실한 대변자로서의 주체형의 출판보도물의 면모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당의 위업을 충성으로 받드는 사상적기수, 진격의 나팔수가 되여 항일유격대식선전선동사업으로 전당,전군,전민을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킴으로써 주체혁명위업완성에 적극 이바지할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경연은 4개조로 나뉘여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