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은 5일 성명에서 일본우익단체의 독도상륙시도에 치솟는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에 대한 단호한 행동으로 독도가 조선의 령토라는것을 전 세계에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날 회원들은 남조선강원도 강릉 주문진을 출발하여 속초와 삼척, 경상북도 울진,포항 그리고 부산까지 독도수호를 위한 순회활동을 전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