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민주조선》은 미군이 이라크에서 감행한 비인간적인 만행들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중세기적인 극악한 중대인권유린행위들로서 미국식 《인권수호》의 진상이 어떤것인가를 다시금 세계앞에 똑똑히 드러내보인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의 이 중대인권유린행위는 공인된 국제법들과 인류보편의 륜리,문화적상식에 대한 엄중한 위반이고 도전이라고 지적하였다.
문제는 이라크에서의 극악한 중대인권유린만행이 부쉬행정부에 의하여 감행된 의도적이며 조직적인 범죄행위이라는것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에 발표된 미군부의 내부조사보고서에는 이번의 사건이 미중앙정보국과 군정보기관 등의 지시에 의한것이라는것이 명백히 밝혀져 있다.
오늘의 세계에 미국의 부쉬행정부와 같은 극악한 인권범죄자들의 무리가 존재하는것자체가 인류의 가장 큰 수치이며 비극이 아닐수없다. 정의를 사랑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세계의 진보적량심들은 힘을 합쳐 다시는 이번과 같은 극악한 중대인권유린만행들이 되풀이되지 않게 그 범죄집단을 무자비하게 타매해버려야 한다. 그리고 미국의 중대인권유린범죄를 외면하고 미국의 《인권타령》에 맞추어 반미자주적인 나라들을 걸고들며 미국에 아부하는 행위들을 하면서 인권유린을 의도적으로 조장하는 세력들도 절대로 묵과하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