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천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전체 조선인민이 룡천군의 피해복구사업을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내각사무국, 건설건재공업성, 금속기계공업성, 경공업성, 상업성, 륙해운성, 평양시인민봉사총국, 의학과학원, 조선적십자종합병원, 김일성종합대학, 인민대학습당을 비롯한 수많은 단위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복구에 필요한 자재들과 각종 생활필수품들을 성의껏 마련하였다.
인민무력부와 인민군부대들의 장령,군관들, 가족들은 지원물자들을 수십대의 자동차에 실어다주었다.
평안남도,황해남도,함경남도에서는 많은 량의 식량과 건설자재,생활필수품 등을 룡천군에 보내주었으며 황해북도,평안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은 피해지역의 일을 자기 일처럼 생각하면서 지원사업에 적극 참가하고있다.
피해후과를 하루빨리 가시고 군안의 주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해주는데 적으나마 이바지하려는 전국각지 인민들의 뜨거운 마음이 담긴 지원물자들이 현지에 련이어 도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