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70㎡의 건평을 가진 창작사에는 미술창작실,보석공예실,도자기실,목공실 등 여러 창작실들이 있다.
주체71(1982)년초에 창립된 이 창작사에서는 고려시기의 력사적전통을 살려 고려자기들과 털공예품창작을 기본으로 하고있다.
창작사에서 내놓는 여러가지 형태의 꽃병,주전자,차잔 등 고려청자들과 량면털공예품,보석화들은 국내외 손님들의 인기를 끌고있다.(끝)